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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소재문화재재단 신임 사무총장에 오수동씨

최종수정 2014.05.01 17:37 기사입력 2014.05.0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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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동 신임 사무총장

오수동 신임 사무총장


[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이사장 안휘준) 제2대 사무총장에 오수동(吳洙東, 1949년생) 전 주미대사관 홍보공사가 임명됐다. 임기는 다음달부터 2017년 4월까지 3년이다.

오수동 신임 사무총장은 문화공보부, 국정홍보처, 공보처, 주미대사관 참사관, 주뉴욕총영사관 참사관, 주미대사관 홍보공사 등으로 일한 바 있다.
지난해 7월에 설립된 재단은 해외에 있는 한국 문화재의 현황과 반출 등에 대한 조사, 국외 소재 문화재의 환수·활용과 관련된 홍보와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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