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이방인' 후지이 미나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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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배우 후지이 미나가 최근 진행한 MBC 예능프로그램 '헬로 이방인' 녹화에서 백옥같은 피부의 비결로 평소 즐겨먹는 음식을 공개했다.


이 음식은 후지이 미나가 직접 집에서 챙겨왔을 정도로 그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었다는 후문.

후지이 미나는 게스트 하우스 이튿날 '헬로 이방인' 멤버들과 함께 아침식사를 하는 도중에 이를 오픈했고 처음 보는 낯선 음식에 멤버들 모두 호기심을 표했다.


모든 멤버들은 후지이 미나의 특별한 음식을 줄 지어 시식해보는 등 진풍경을 연출하며 제작진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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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후지이 미나는 '헬로 이방인' 방송 첫 회 만에 민낯 공개로 유튜브 누적 조회 수 3만 건을 기록하며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바 있다.


한편, 이번 녹화분은 오는 23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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