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BMW 드라이빙센터 '타이어 독점공급'
박철구 한국타이어 한국지역본부장(부사장)이 BMW 코리아와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 타이어 독점공급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 후 김효준 BMW 코리아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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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close 증권정보 161390 KOSPI 현재가 63,6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2.42% 거래량 260,667 전일가 62,1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한국타이어, 라우펜 여름용타이어 '에스 핏2' 유럽 출시 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 두산베어스와 11년 연속 스폰서십 한국타이어 벤투스 에보, 유럽 전문지 테스트 1위 석권 는 지난 17일 BMW 코리아와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 '타이어 독점공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타이어는 2016년까지 BMW 드라이빙 센터의 트랙 및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모든 시승차량에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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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타이어는 한국타이어의 3세대 런플랫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2 런플랫을 포함한 벤투스 S1 에보2, 벤투스 RS-3 등 초고성능 타이어 6가지다.
서승화 한국타이어 부회장은 "BMW 드라이빙 센터에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성과를 거둬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술 리더십을 강화해 기술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며 프리미엄 명차와의 협력관계를 굳건히 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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