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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국산 전투기 FA-50 'AGM-65G '매버릭' 실사격은

최종수정 2014.10.10 09:18 기사입력 2014.10.10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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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국산 전투기 FA-50이 지난 10일 동해 상공에서 공대지 미사일 AGM-65G '매버릭' 실사격에 성공했다

최초 국산 전투기 FA-50이 지난 10일 동해 상공에서 공대지 미사일 AGM-65G '매버릭' 실사격에 성공했다


최초 국산 전투기 FA-50이 지난 10일 동해 상공에서 공대지 미사일 AGM-65G '매버릭' 실사격에 성공했다

최초 국산 전투기 FA-50이 지난 10일 동해 상공에서 공대지 미사일 AGM-65G '매버릭' 실사격에 성공했다


최초 국산 전투기 FA-50이 지난 10일 동해 상공에서 공대지 미사일 AGM-65G '매버릭' 실사격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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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국산 전투기 FA-50이 지난 10일 동해 상공에서 공대지 미사일 AGM-65G '매버릭' 실사격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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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국산 전투기 FA-50이 지난 10일 동해 상공에서 공대지 미사일 AGM-65G '매버릭' 실사격에 성공했다

최초 국산 전투기 FA-50이 지난 10일 동해 상공에서 공대지 미사일 AGM-65G '매버릭' 실사격에 성공했다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공군은 최초 국산 전투기 FA-50이 지난 10일 동해 상공에서 공대지 미사일 AGM-65G '매버릭' 실사격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공군에 따르면 FA-50은 이날 임무공역에 진입해 고도 4000피트 상공에서 미사일을 발사, 약 7km 떨어져 있는 동해상의 폐선을 정확히 타격했다. FA-50이 공대지 미사일을 실제로 발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군은 이번 실사격 성공으로 우리 기술로 만든 FA-50 전투기가 지·해상 표적에 대한 정밀공격 능력을 갖추고 있음을 검증했다고 말했다.

FA-50은 초음속 고등훈련기인 T-50을 기반으로 개발된 전투기이다. 최대 마하 1.5의 속도로 비행할 수 있고 공대공·공대지 미사일과 일반 폭탄, 기관포 등 기본 무기는 물론 합동정밀직격탄(JDAM)과 지능형확산탄(SFW)과 같은 정밀유도무기 등을 최대 4.5t까지 탑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국산 전투기 FA-50의 우수한 전투능력을 재확인했고, FA-50을 세계 전투기 시장에 더 자신 있게 내놓을 수 있으리라는 확신이 들었다"며 "세계 최초 FA-50 운용 대대라는 자부심으로 대한민국 영공 방위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사진제공=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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