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공군 전투기가 영국 링컨셔의 외딴 교외 지역 들판에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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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 리처슨 미 공군 대변인은 "전투기는 추락했고, 조종사는 탈출해 안전하다"며 "조종사는 경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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