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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프랑스 자동차브랜드 르노는 4일(현지시간) 막을 연 2014 파리모터쇼에서 콘셉트카 이오랩(EOLAB)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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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기준 ℓ당 100㎞를 주행하며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는 ㎞당 22G에 불과하다. 초고효율 연비를 실현하기 위해 개발과정에서 경량화, 공기역학 디자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 등에 집중했다고 회사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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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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