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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이탈리아 스포츠카 브랜드 페라리는 4일(현지시간)부터 일반공개된 2014 파리모터쇼에서 458 스페치알레 A를 처음 공개했다.


자연흡기 8기통 엔진이 들어간 모델로 이름에 들어간 A는 '열다'라는 뜻의 이탈리아어 Aperta에서 따왔다. 최고출력은 605마력, 도로주행용 자연흡기엔진이 낼 수 있는 최고치인 ℓ당 135마력에 토크는 55㎏ㆍm에 달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3초 만에 도달하며 이산화탄소는 ㎞당 275g을 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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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 전시된 차량은 '모데나 옐로우'라는 색상을 띠고 있다. 이탈라이 도시 모데나에서 따온 이름이며 가운데 있는 파란색과 흰색의 줄무늬는 1960년대 페라리로 수많은 내구레이스에서 우승한 루이지 키네티의 미국 팀에 대한 경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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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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