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센스테스트, 네티즌 '극악의 빡침'…"나는 몇점일까?"
게임센스테스트, 네티즌 "극악의 빡침"…"넌 몇 점까지 받았니?"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최근 네티즌들 사이에서 '게임센스'를 테스트하는 게임이 화제다.
닌텐도의 베스트셀러로 네티즌에게 잘 알려진 '슈퍼마리오'를 패러디해 만든 이 게임은 중국의 한 플래시게임사가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 제목은 '초급 마리오'다.
제목에 넘어가 쉽게 보고 게임을 한 네티즌들은 "극악의 빡침"을 느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 게임은 '슈퍼마리오'와 비슷하게 마리오가 달려가며 기둥과 블록을 점프해서 넘는 심플한 규칙을 가지고 있지만, 까다로운 판정으로 순식간에 게임오버가 돼 버리는 '최악의 난이도'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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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이 게임으로 게임센스를 테스트 해본 네티즌들은 "간만에 짜증이 쌓이는 느낌" "4점 넘기도 힘들다" "판정이 왜 이러냐" "이거 만든 사람 나와" 등의 격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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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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