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상품 가입할 때 예금자 보호 여부 직접 확인 홍보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예금보험공사는 금융 소비자가 금융 상품을 가입할 때 예금자 보호 여부를 직접 확인토록 하는 '지키자 나의 예금, 지금' 캠페인을 10월부터 집중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예보는 제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예금자보호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3가지 ▲보험금융회사 ▲보호상품 ▲보호한도로 구성된 시리즈형 광고로 제작했다. 전문모델이 아닌 실제 시장상인, 부부, 노인 등을 모델로 기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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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관계자는 "높은 금리를 쫓아가다보면 자칫 예금자보호를 간과할 수 있다"며 "내가 거래하는 곳은 예금자보호가 되는 금융회사인지, 내가 가입하는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가 되는 상품인지 등을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예금자보호한도는 원금과 이자를 포함해 최고 5000만원까지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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