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봉 보험개발원장(앞줄 왼쪽)과 임직원들이 국립현충원을 방문해 참배를 하면서 호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깨닫고 있다.

김수봉 보험개발원장(앞줄 왼쪽)과 임직원들이 국립현충원을 방문해 참배를 하면서 호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깨닫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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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보험개발원이 26일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 참배와 묘역관리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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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수봉 보험개발원장과 임직원 200여명은 현충탑 참배 및 위패봉안관 참관 후, 13개 묘역에 대해 묘비닦기 등의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보험개발원 관계자는 "호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깨닫고 나랑사랑 마음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바람직한 기업문화 구현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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