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북한이 25일 최고인민회의 제13기 2차 회의를 개최했으나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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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TV가 이날 오후 8시경 최고인민회의 개최 소식을 전하며 방송한 회의 장면의 주석단에는 김정은 제 1위원장의 모습이 보이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은 이날 회의에서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직에 올랐으며 전임 총 정치국장이었던 최룡해 당 비서는 공식적으로 국방위 부위원장직에서 물러났다고 조선중앙TV는 전했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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