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전남 장성 예비 엄마아빠들이 피톤치드가 뿜어 나오는 편백림에 한 데 모여 강사 동작에 맞춰 요가를 하고 있다. 


군은 임신부의 심신안정으로 건강한 출산을 도모하고 태아에게 깨끗한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 치유의 숲인 축령산에서 태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숲 태교는 임신부 뇌의 알파파를 높여 출산의 두려움을 해소하고 태아 심박동 변화를 증가시켜 태아의 두뇌 발달에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제공=장성군

전남 장성 예비 엄마아빠들이 피톤치드가 뿜어 나오는 편백림에 한 데 모여 강사 동작에 맞춰 요가를 하고 있다. 군은 임신부의 심신안정으로 건강한 출산을 도모하고 태아에게 깨끗한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 치유의 숲인 축령산에서 태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숲 태교는 임신부 뇌의 알파파를 높여 출산의 두려움을 해소하고 태아 심박동 변화를 증가시켜 태아의 두뇌 발달에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제공=장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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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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