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 24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1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1.24달러(1.35%) 오른 배럴당 92.8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원유재고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줄어들었다는 발표가 유가 상승을 부추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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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 주말 기준으로 미국 원유재고가 430만 배럴 감소한 3억5800만 배럴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한편 유럽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도 34센트(0.35%) 오른 배럴당 97.19달러선에서 거래됐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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