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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정형돈, 도니 '족발당수'로 세트장 붕괴

최종수정 2014.09.23 12:10 기사입력 2014.09.2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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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세트장 붕괴 [사진=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정형돈 세트장 붕괴 [사진=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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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정형돈, 도니 '족발당수'로 세트장 붕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정형돈의 점프에 '우리동네 예체능' 촬영장이 붕괴돼 화제다.
23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우리 동네 예체능' 72회에서 정형돈은 테니스 경기를 하던 도중 공을 넘기기 위해 뒷걸음질로 세트를 발판 삼아 점프하려다 세트가 뒤로 넘어가 붕괴됐다.

이에 잠시 촬영이 중단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예상치 못한 정형돈의 활약에 제작진은 충격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유진선 해설위원은 이에 "순발력이 좋다. 나는 삼겹살이 따로 없다"며 한동안 입을 다물지 못했다.
'우리동네 예체능' 제작진은 "이 날 뜻하지 않은 세트 붕괴에 정형돈 본인은 물론 스태프들 역시 당황스러워했다. 지금껏 '예체능' 촬영을 하며 이 같은 사고가 발생한 것은 처음이였고, 당사자 정형돈 또한 예기치 못한 일에 당황했는지 미안해했다."며 "넘어진 세트를 다시 세우고 촬영 재정비를 하는데 20분 가까이 소요됐지만, 잊지 못할 해프닝으로 기억될 것 같다"고 전했다.

23일 방송되는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제2의 이형택-전미라로 불리는 주니어 테니스 명문 홍연 초등학교 테니스부를 상대로 한판 대결을 펼친다.

'우리동네 예체능' 정형돈 세트붕괴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형돈 세트장 붕괴 괜찮나" "정형돈, 얼마나 열심히 했으면" "정형돈, 역시 개그맨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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