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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블랑, 유럽풍 디자인 적용한 가을·겨울 침구 출시

최종수정 2014.09.20 08:00 기사입력 2014.09.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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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블랑 스타자카드 이불(왼쪽)과 알렉산더 구스 차렵이불.

까사블랑 스타자카드 이불(왼쪽)과 알렉산더 구스 차렵이불.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가구 전문기업 까사미아(대표 이현구)의 침구 브랜드 까사블랑은 유럽풍 디자인을 적용한 가을·겨울 침구 신제품을 20일 선보였다.

스타자카드 시리즈는 포르투갈산 고급 면 소재로 만들어진 침구로, 흰색·회색·보라색 등 3가지 단색상으로 구성되었으며 고밀도 자카드(jacquard) 직조기법으로 별 모양을 표현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이불 커버 1개와 베개 커버 1쌍으로 구성되었으며 가격은 42만원.
알렉산더 구스 차렵이불은 국내산 천연 면 소재로 만들어진 일체형 이불로, 커버가 필요 없고 일반 극세사 이불에 비해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나다. 조밀한 구성과 강한 압력의 다운프루프(down proof) 마감 방식으로 거위 털 등 충전재가 새어 나오지 않고 오랫동안 풍성함을 유지할 수 있다.

까사미아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 오는 30일까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신촌점, 중동점에서 신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행사기간 동안 알렉산더 구스 차렵이불을 정가 대비 50% 저렴한 39만원(Q)에 구매할 수 있다. 지난 달 출시된 두오모 워싱 솔리드 시리즈와 블레어 레이스 시리즈 2종 역시 50% 할인가에 판매된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편안한 수면을 위해 매트리스뿐만 아니라 침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이와 같은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보다 높은 품질의 침구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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