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 코스닥시장본부는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현대에이블기업인수목적1호'에 대해 상장적격성 여부를 심사한 결과, 이를 승인했다고 19일 밝혔다.

AD

현대에이블기업인수목적1호는 다른 법인과의 합병을 유일한 사업목적으로 지난 8월 14일 설립됐으며, 공모를 통해 100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합병대상은 디지털 컨텐츠 및 게임, 바이오·의료, 모바일 산업, 소프트웨어,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성장동력산업을 중점 사업으로 영위하는 법인이며 향후 주식분산을 위한 공모과정을 거쳐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계획이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