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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넥스텔레콤, GS포인트 알뜰하게 사용…'니팝' 앱 출시

최종수정 2014.09.18 15:16 기사입력 2014.09.1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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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알뜰폰 사업자 에넥스텔레콤이 포인트까지 알뜰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앱) '니팝'을 18일 출시했다.

니팝은 GS리테일에서 출시한 선불교통카드인 팝카드를 활용한 앱이다. 충전된 금액으로 대중교통 뿐만 아니라 편의점, 베이커리, 대형슈퍼, 서점, 영화관, 식당, 화장품 등 다양한 곳에서 결제가 가능며, 티머니 서비스와 혜택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GS포인트, 해피포인트등 다양한 멤버쉽 혜택이 적용되어 여러 방면에서 사용이 용이하다.
니팝을 활용하면 팝카드의 잔액과 사용내역을 확인할 수 있고, 팝카드를 통해 적립된 니팝포인트로 각종 게임과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스타들의 애장품과 각종 간식들도 포인트 경매를 통해 선물 받을 수 있다. 팝카드 구매 후 사이트에 별도 등록을 하지않고 니팝 앱에만 등록해도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

에넥스텔레콤과 GS리테일은 니팝 출시를 기념해 가수 인피니트, 엠블랙, 유키스 사진으로 제작한 팝 에디션 카드 3종을 출시했다. 3만장 한정상품으로 18일부터 전국 GS25와 GS슈퍼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니팝은 구글 플레이어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문성광 에넥스텔레콤 대표는 "알뜰폰 사용자에게 보다 차별화되고 독특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콘텐츠 확보가 필요하다"며 "아직은 미미하지만 이번에 출시한 니팝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확보해 추후 알뜰폰 사업자에게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 할 것"이라고 전했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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