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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피노키오'에서 '너목들' 팀과 재회…'어떤 역할?'

최종수정 2014.09.12 14:48 기사입력 2014.09.1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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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석[사진=웰메이드 이엔티 제공]

배우 이종석[사진=웰메이드 이엔티 제공]



이종석 '피노키오'에서 '너목들' 팀과 재회…'어떤 역할?'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이종석이 SBS 새 수목 드라마 '피노키오(가제)'(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에서 '너의 목소리가 들려' 제작진과 또 한 번 호흡을 맞춘다.

이종석이 주연으로 캐스팅돼 화제가 된 드라마 '피노키오'는 2013년 큰 인기를 모은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박혜련 작가와 조수원 감독이 함께 하는 작품으로 진실을 쫓는 방송사 사회부 기자들의 이야기다. 이종석은 '피노키오'에서 사회부 기자 '최달포' 역을 맡게 됐다.

12일 이종석 소속사 웰메이드는 "전 작품을 찍고 있을 당시부터 달포 역에 이종석을 두고 작품을 기획하고 계셨던 감독님과 작가님의 러브콜을 꾸준히 받아왔었다"며 "또 좋은 스탭들을 다시 만나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밝혔다.
'피노키오'는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후속으로 11월 방영예정이다.

이종석 '피노키오' 출연 확정 소식에 네티즌은 "이종석, 최달포 역 정말 기대돼" "이종석 피노키오, 기자 역할 어울릴까?" "이종석 피노키오, 빨리 방영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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