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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광주시장, 추석 명절 산업현장 방문

최종수정 2014.09.05 16:18 기사입력 2014.09.05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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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5일 추석명절 시민생활현장 방문을 위해 평동산단 디케이산업과 첨단산단 근로자를 만나 격려 했다.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5일 추석명절 시민생활현장 방문을 위해 평동산단 디케이산업과 첨단산단 근로자를 만나 격려 했다.


“첨단산단·평동산단 찾아 근로자 격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5일 오후 첨단산단 내 ㈜상오정밀과 에이케이이노텍(주), 평동산단 내 디케이산업(주)를 찾아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공약을 통해 ‘광주의 100대 명품 강소기업을 선정, 육성하겠다고 밝힌 윤 시장은 지역 업체들의 성장 가능성을 파악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들 업체를 연이어 방문했다.

윤 시장은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근로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산업현장에서 성실하게 일하는 여러분들 덕분에 광주가 이만큼 성장했고 광주의 미래가 밝다”며 “광주의 중소기업들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고, 나아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기업 관계자들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과 산업의 근간이 되는 뿌리산업인 금형산업 육성과 지원에 더욱 관심을 갖고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다.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5일 추석명절 시민생활현장 방문을 위해 평동산단 디케이산업과 첨단산단 근로자를 만나 격려 했다.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5일 추석명절 시민생활현장 방문을 위해 평동산단 디케이산업과 첨단산단 근로자를 만나 격려 했다.


㈜상오정밀(대표 박상오)은 자동차 전장부품, 프레스 금형, 의료기기 정밀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65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섬세한 공정이 많아 여성 근로자 비율이 45%에 달하며, 지난 2010년에는 광주시 여성친화기업으로 선정됐다.
에이케이이노텍(주)(대표 이기찬)는 반도체 테스트 소켓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32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올해 시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됐고, 높은 기술력과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전하고자하는 직원들의 노력이 돋보이는 업체다.

디케이산업(주)(대표 김보곤)는 가전부품과 프레스 금형을 생산하는 업체로 1146억원의 매출 중 60% 정도를 수출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수출형 중소기업이다. 자체상품인 제습기와 공기청정기(브랜드명 ‘디에떼’)를 생산하고 있다.

이어, 윤 시장은 말바우시장을 방문해 정경록 상인회장 안내로 점포를 둘러보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온누리 상품권으로 제수용품을 구입했다.

노해섭 기자 no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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