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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 박인비 커리어그랜드슬램기원예금 5일만에 한도 소진

최종수정 2014.09.05 10:06 기사입력 2014.09.0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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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장현 기자] 5일 KB국민은행은 지난 8월29일 출시한 '박인비 커리어그랜드슬램기원예금'이 판매시작 5영업일 만에 2000억원 한도가 전액 소진됐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KB금융그룹이 후원하는 골프스타 박인비 선수가 9월11일부터 14일까지 프랑스에서 열리는 2014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커리어그랜드슬램(시즌에 관계없이 LPGA 4개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하는 것으로, 박인비 선수는 현재 3개 대회 우승)을 달성하는 경우 연 0.3%포인트의 우대이율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커리어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선수는 역대 LPGA 선수 중 6명뿐이며, 박인비 선수가 성공할 경우 국내 최초가 되기에 이번 대회에 국내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박인비 커리어그랜드슬램기원예금'은 국내 최초 커리어그랜드슬램 달성에 도전하는 박인비 선수를 국민과 함께 응원하기 위해 출시된 상품이다”며 “'박인비 커리어그랜드슬램기원예금'이 조기에 성공적으로 완판된 것처럼 박인비 선수도 우승으로 화답해 국민들에게 기쁨을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장현 기자 insid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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