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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농협은행장 "기술금융 활성화 위해 우량 中企 발굴해야"

최종수정 2014.09.04 10:54 기사입력 2014.09.0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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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농협은행장이 4일 은행장실에서 전국 영업본부장 17명과 화상회의를 진행하고 있다.(자료제공:NH농협은행)

김주하 농협은행장이 4일 은행장실에서 전국 영업본부장 17명과 화상회의를 진행하고 있다.(자료제공:NH농협은행)


[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 NH농협은행은 김주하 은행장은 전국 영업본부장 17명과 화상회의를 갖고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주문했다고 4일 밝혔다.

김 행장은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기술금융의 활성화를 위해 전국의 기술력 있는 우량 중소기업들을 적극 발굴해 아낌없이 지원하라"며 "농협은행과 거래하는 중소기업들이 중견기업·대기업으로 성장한다면 그만큼 농협은행도 동반 성장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창구가 붐비는 추석전후 영업점에서 각종 사고와 고객 불편이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는 당부의 말도 전했다.

농협은행은 이달 중 기술금융 활성화를 위해 기술평가팀을 신설해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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