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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세 상태 위중 "서울 병원으로 못 옮길 만큼 나쁘다"

최종수정 2014.09.04 06:41 기사입력 2014.09.04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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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권리세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권리세 상태 위중 "서울 병원으로 못 옮길 만큼 나쁘다"

권리세가 위중한 상태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권리세는 3일 새벽 교통사고를 당한 직후 경기 수원의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다.
수술은 이날 새벽 2시부터 오후 1시까지 무려 11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머리를 포함해 서너 차례의 대수술이 연이어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수술이 끝나면 서울로 옮길 계획이었지만, 수술이 길어지고 상태가 예상보다 심각해 옮기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매체는 "권리세가 이날 오전 9시30분쯤 경기 수원의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에서 수술을 마치고 중환자실로 옮겨졌다"며 "과다 출혈로 인해 혈압이 떨어져 더 이상 수술이 쉽지 않다는 판단에서다"라고 전했다.
레이디스코드는 대구 스케줄을 마치고 서울로 이동하던 중, 3일 오전 1시30분쯤 수원 지점에서 차량 뒷바퀴가 빠지는 사고를 당했다. 이 차량은 빗길에서 바퀴가 빠지면서 몇 차례 회전을 한 뒤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멤버 은비가 숨졌고, 리세는 중태에 빠졌다. 소정도 중상을 입었으나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입원 치료 중이다. 함께 탑승하고 있던 다른 멤버들과 매니저, 스타일리스트는 큰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상태 위중, 제발 쾌차하길"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상태 위중, 고인의 명복을 빈다"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상태 위중, 레이디스코드 너무 안타깝다"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상태 위중, 차 바퀴가 빠진 이유가 대체 뭐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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