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새누리당 원내 지도부와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유가족 대표들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세월호특별법 관련해 면담을 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발표 15분 전' 소름 돋는 타이밍 "또 미리 알았나...
AD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