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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령 남성' 日 모모이 사카리 "2년 더 살고 싶다"

최종수정 2014.08.22 07:15 기사입력 2014.08.22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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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령 남성(사진=SBS 캡처)

세계 최고령 남성(사진=SBS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세계 최고령 남성' 日 모모이 사카리 "2년 더 살고 싶어" 최고령 여성은?

세계 최고령 남성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계 최고령 남성'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지난 20일 세계 최고령 남성으로 기네스북에 공식 등재된 인물이 화제가 된 것이다.그 주인공은 일본의 모모이 사카리로 올해 111세다.

특히 '세계 최고령 남성' 모모이는 1903년 후쿠시마(福島)에서 태어나 농화학 교사로 평생 일했으며, 1950년대에 교장직을 역임했다.
그는 현재 도쿄의 한 의료기관에서 요양치료를 받고 있지만, 혼자서 독서를 즐기고 스포츠경기 중계를 보는 등 정정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모모이는 취재진에 건강상태가 좋다고 밝히며 "2년 더 살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종전까지 기네스북이 공인한 세계 최고령 남성은 폴란드계 미국인인 알렉산더 이미치였다.

한편 현재 세계 최고령 여성은 그보다 나이가 많은 오사카에 사는 116세 오카와 미사오 씨다.

세계 최고령 남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계 최고령 남성, 비법이 뭐죠" "세계 최고령 남성, 정정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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