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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규 나주시장, "소상공인 소득금고기금 활성화 하겠다"

최종수정 2014.08.21 17:00 기사입력 2014.08.2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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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규 나주시장은 21일 세지면을 방문한 자리에서 소상공인 소득금고기금 확대로 창업과 업종전환을 지원하고, 소상공인 대출상한액을 상향 조정키로 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21일 세지면을 방문한 자리에서 소상공인 소득금고기금 확대로 창업과 업종전환을 지원하고, 소상공인 대출상한액을 상향 조정키로 했다.


"융자규모를 임기내에 연평균 20억 규모로 확대 …대출 상한액 상향 조정"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강인규 나주시장은 21일 세지면을 방문한 자리에서 소상공인 소득금고기금 확대로 창업과 업종전환을 지원하고, 소상공인 대출상한액을 상향 조정키로 했다.
읍면동을 순방중인 강 시장은 “현재 조성된 주민소득금고기금 가운데 소상공인 분야 융자규모를 임기내에 연평균 20억원 규모로 확대 지원해서 상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활성화 대책을 시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주민소득사업 운영관리 조례’를 개정해서 대출 상한액을 시설자금의 경우 현재 3000만원에서 5000만원까지로 상향 조정하고, 대출방식도 장기적 자금과 단기성 긴급 지원 자금으로 구분해 다원화 해 나가기로 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21일 세지면을 방문한 자리에서 소상공인 소득금고기금 확대로 창업과 업종전환을 지원하고, 소상공인 대출상한액을 상향 조정키로 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21일 세지면을 방문한 자리에서 소상공인 소득금고기금 확대로 창업과 업종전환을 지원하고, 소상공인 대출상한액을 상향 조정키로 했다.


소상공인 소득금고사업은 관내에 사업장 주소를 둔 소상공인으로 연리 1.5%, 2년 거치, 4년 균분상환으로 지원하는데 창업과 운영자금으로 지원하고 있다.

2003년부터 2013년도까지 315명에 76억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37명에 11억여원을 지원했다.
강인규 시장은 “기업들의 가장 큰 애로사항이 자금난이지만 특히 소상공인들의 경우 돈가뭄에 시달려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농촌의 경우 마을기업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어 이를 적극 지원하며, 소상공들의 숨통이 틔워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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