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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이플란트 "희망, 나눔 프로젝트 2년째 진행 중"

최종수정 2014.08.20 09:13 기사입력 2014.08.2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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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새이플란트 치과의원은 지난 6월18일 한국심장재단에 전달한 후원금을 통해 김정희(가명) 어린이가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 어린이는 폐동맥 협착(선천성 심장병) 진단을 받고 출생 직후인 지난해 11월 1차 수술을 받았으며 지난 6일 새이플란트의 후원으로 서울 아산병원에서 2차 수술 후 회복중에 있는 상태다.

새이플란트 치과의원 임정환 원장은 지난 11일 병실을 방문해 성공적으로 끝난 수술에 김정희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임 원장은 "어린아이가 흔히 겪기 힘든 질환을 앓고 있어 가슴이 아프다"며 "앞으로도 '희망, 나눔 프로젝트'를 통하여 많은 어린이들이 새 생명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새이플란트는 명동, 목동, 천호, 신촌, 광명, 부천, 인천 등 7군데에서 진료를 하고 있으며 환자들의 치료비 일부를 모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희망을 전해주는 ‘희망, 나눔 프로젝트’를 2년 째 진행 중이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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