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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 지원금 3억 전달

최종수정 2014.08.19 16:20 기사입력 2014.08.1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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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원 신한은행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유정복 인천시장(왼쪽에서 세번째), 조건호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왼쪽에서 두번째), 서정규 장애인아시안게임조직위 사무총장(맨 왼쪽).

서진원 신한은행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유정복 인천시장(왼쪽에서 세번째), 조건호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왼쪽에서 두번째), 서정규 장애인아시안게임조직위 사무총장(맨 왼쪽).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신한은행이 2014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 개막식 입장권 구매 등의 지원을 위한 성금 3억원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서진원 신한은행장을 비롯해 유정복 인천시장, 서정규 장애인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 사무총장, 조건호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참석했다.

신한은행은 비교적 관심과 후원이 부족한 장애인 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개최와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개막식 입장권 지원을 하였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세계인이 지켜보고 함께할 장애인아시안게임의 개막식 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신한은행이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지원으로 많은 분들이 함께 대회를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8일 2억원의 2014 인천아시안게임의 개막식 입장권을 구입하는 등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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