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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트레이닝 "20분 운동으로 6시간 효과" 유선·아이비·김성은 추천

최종수정 2014.08.19 13:20 기사입력 2014.08.19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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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이 EMS 수트를 입고 마이크로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사진:스토리온 '미모원정대' 방송 캡처)

김성은이 EMS 수트를 입고 마이크로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사진:스토리온 '미모원정대'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마이크로 트레이닝 "20분 운동으로 6시간 효과" 유선·아이비·김성은 추천

'마이크로 트레이닝'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마이크로 트레이닝은 전기신호를 통해 신체를 자극하는 운동이다. 특수 제작된 EMS(Electrical Muscle Stimulus) 수트를 입고 부위별로 패드를 착용하면 전신운동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앞서 지난 6월 배우 김성은이 방송에서 마이크로 트레이닝을 소개하며 "20분만 해도 6시간의 효과가 있다"고 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마이크로 트레이닝은 최근 화보를 찍은 배우 유선, 가수 아이비 등이 즐겨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MS수트는 러시아 우주항공 연구소와 미국NASA에서 무중력 상태의 우주인들이 사용하면서 시작됐고, 1990년대부터 독일 프로 축구팀 PGA 골프 선수들과 F1레이서들이 집중 근육 운동을 위해 이용했다. 최근에는 다이어트 방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마이크로 트레이닝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마이크로 트레이닝, 김성은 그래서 몸매가 좋구나" "마이크로 트레이닝, 일반인도 할 수 있을까" "마이크로 트레이닝, 저 수트 비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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