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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證, 유럽증시 조정을 활용한 상품 등 6종 모집

최종수정 2014.08.19 10:18 기사입력 2014.08.1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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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증권, 유럽증시 조정을 활용한 상품 등 6종 모집

하나대투증권, 유럽증시 조정을 활용한 상품 등 6종 모집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하나대투증권은 저금리 상황에서 파생결합증권을 활용하여 다양한 포트폴리오 전략을 구성할 수 있도록 파생결합증권 6종을 오는 22일 오후 1시30분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하나대투증권 ELS 4671회’는 최근 유럽주가가 조정받은 시점을 맞춰 높은 쿠폰을 제시한 상품이다. 유럽지수(EuroSTOXX5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연 9.5%의 수익을 추구한다. 3년의 만기 기간 동안 매 6개월 마다 돌아오는 총 6차례의 조기(만기)상환 기회가 있으며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2차)/85%이상(3~4차)/80%이상(5~6차)이 기준이다. 3년 기간 동안 최대 수익률은 28.50%(연 9.50%)이며 KI는 60% 이다.

이와 더불어 1차 조기상환 조건을 최초기준가격 대비 85%로 설정하여 조기상환 기회를 높인 유럽지수(EuroSTOXX50), 코스피200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하는 3년만기 6개월 조기상환형 ‘하나대투증권 ELS 4672회’(연 7.52%수익, KI 60%)을 모집한다.

또 삼성지배구조 변화에 수혜가 예상되는 삼성전자와 삼성생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만기 6개월 조기상환형 ‘하나대투증권 ELS 4674회’(연 8.00%수익, KI 60%)도 모집한다.

김현엽 하나대투증권 프로덕트솔루션실 실장은 “저금리 시대에 시장 상황에 맞춘 파생결합증권 투자를 통해 고객은 다양한 포트폴리오 전략을 추구할 수 있다”면서 “유럽지수가 조정받은 시점을 노려서 높은 쿠폰의 상품을 구성했고, 삼성지배구조 변화에 투자하는 삼성전자와 삼성생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도 지난주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재판매 한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상승 전환된 코스피200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 2종과 안정성향 고객을 위한 원금보장형 상품 등 총 6종의 파생결합증권을 모집한다.

파생결합증권 모집은 각 50억원 한도로,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문의 : 고객상담실 1588-3111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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