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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마사지업소 출입 논란에 영창 15일 '중징계'

최종수정 2014.08.15 16:31 기사입력 2014.08.15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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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김원중

김연아 김원중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마사지업소 출입 논란에 영창 15일 '중징계'

합숙소를 무단이탈해 마사지 업소를 출입해 구설수에 올랐던 김연아의 남자친구 김원중(30) 병장에게 영창 15일의 중징계가 내려졌다.

지난 6월27일 밤 김원중 병장을 필두로 한 세 명의 병사들은 음료수를 사온다는 거짓말을 한 후 숙소를 빠져 나와 차를 몰고 태국 전통 마사지방에 출입, 마사지를 받고 돌아오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그 후 이 사실에 대해 은폐한 바 있다.

이에 국방부는 지난 13일 김원중, 이용준 병장에게는 영창 15일, 이돈구 상병에게는 영창 5일 처분을 내렸다. 또한 해당 선수들의 국군체육부대 선수 자격 박탈과 더불어 잔여기간동안 일반 병사로 근무토록 처분했다.

관련자들에게도 조치가 내려졌다. 이들에게 외출을 허가했던 변선욱 감독은 대표팀 감독직에서 해임됐으며, 지휘 및 감독 책임이 있는 국군체육부대 3경기대대장(소령)에게는 감봉 3개월 처분이 내려졌다.
한편 최근 김원중 병장은 김연아의 올림픽 훈련기간 중 논현동 술집에서 여성들과 밤샘파티를 벌인 것으로 밝혀져 다시한번 도마 위에 오른 바 있다.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결국 영창갔구나"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죄 값 잘 치르길"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그러게 그 시간에 마사지 업소를 왜 출입 했냐"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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