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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난징 유스올림픽 스튜디오 개관

최종수정 2014.08.10 10:32 기사입력 2014.08.1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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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난징 유스올림픽 무선통신 분야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가 8일 중국에서 '삼성 난징 유스올림픽 스튜디오'를 공식 개관했다. 스튜디오의 외부 전경.

2014년 난징 유스올림픽 무선통신 분야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가 8일 중국에서 '삼성 난징 유스올림픽 스튜디오'를 공식 개관했다. 스튜디오의 외부 전경.


유스올림픽 현장서 스포츠와 음악을 통해 스마트 제품 체험
엑소(EXO)가 참여한 글로벌 캠페인 영상 공개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2014년 난징 유스올림픽 무선통신 분야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가 8일(현지시간) 중국에서 '삼성 난징 유스올림픽 스튜디오'를 공식 개관했다.

'삼성 난징 유스올림픽 스튜디오'는 청소년들을 위해 인기 스포츠와 모바일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다.

3대 3 농구, 산악자전거 등 유스올림픽 고유의 스포츠를 즐기면서 갤럭시S5의 심박 센서, 방수·방진 기능, 울트라 파워 세이빙 기능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유스올림픽을 위해 특별 제작된 모바일 게임 2종도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캠페인 홍보대사인 엑소(EXO)가 특별 출연한 캠페인 영상 '젊음의 비트로 대회를 즐기자(Live the Beats, Love the Games)'를 공개해, 스포츠에 도전하고 삼성 갤럭시 제품을 통해 음악을 즐기는 젊은이들의 모습을 소개했다.
한편 전 세계 3800여 명의 청소년 선수들이 참가하는 난징 유스올림픽은 16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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