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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재단. '1:1' 맞춤형 법률상담 실시

최종수정 2014.08.04 14:47 기사입력 2014.08.0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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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한국예술인복지재단은 오는 8일 서울 충무아트홀에서 예술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컨설팅’을 진행한다.

이번 상담컨설팅은 한국뮤지컬협회가 주최하는 ‘서울뮤지컬페스티벌’과 연계해 진행되며, 문화예술 분야 종사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예술인은 6일까지 재단 홈페이지(www.kawf.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찾아가는 상담컨설팅’은 예술인의 권익보호를 목적으로 전문 변호사와 노무사 및 심리 상담사들로 팀을 구성, 경제적 혹은 법률적 고민을해소해주는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상담컨설팅에는 이영욱 변호사(법무법인 강호), 캐슬린 김 변호사(미국 뉴욕주 변호사)와 전진수 박사(이수심리상담센터 원장) 등이 참여한다.

재단은 지난해부터 ‘찾아가는 상담컨설팅’을 시작해 올해 ‘심리상담’을 추가, ‘법률상담’과 함께 운영하고 있다.이번 상담에서는 현장에서 1차 상담 후, 개별 예술인이 처한 상황에 따라 전문가 분석을 통해 추가자문 및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예술인복지재단 관계자는 "앞으로 ‘찾아가는 상담컨설팅’이 더 많은 예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진행 과정에서 모아진 예술인들의 어려움과 의견들을 예술인 복지사업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서 무료 상담컨설팅 외에도 재단 홍보부스를 방문하면 예술인 복지지원 사업 안내와 기념품 제공 및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상담컨설팅 참여를 원하는 예술인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이메일(law@kawf.kr)로 제출하면 된다. ( 02) 3668-0200

이규성 기자 pea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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