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현대미포조선은 올해 2분기 2505억66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14.4% 감소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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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매출액은 8994억3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 감소했으며, 당기순손실은 2039억5100만원으로 58.1% 감소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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