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권선주 IBK 기업은행 기업은행 close 증권정보 024110 KOSPI 현재가 22,300 전일대비 50 등락률 -0.22% 거래량 1,108,729 전일가 22,35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증시 심하게 출렁여도 '내 돈' 지키는 업종이 있다 [주末머니] GS25서 예금 토큰 결제…기업은행·한국은행과 업무협약 카드사 1·2위, '한화이글스 쟁탈전'…삼성카드, '한화이글스 삼성카드' 출시 장이 지역본부별 영업점장회의에서 '정도경영'을 강조했다.


기업은행은 지역본부별 영업점장회의를 열고 하반기 경영전략을 공유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내실을 기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강남과 대구경북, 경동 등 전국 18개 지역본부별로 치러졌으며 각 지역본부에는 권 행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나눠 참석해 지역별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하반기 영업방향 등을 논의했다.


강남지역본부를 찾은 권 행장은 하반기 중점 추진 과제로 '정도경영'과 함께 '건전성 관리', '평생고객화'를 제시했다.

권 행장은 이날 "최근 발생한 금융권의 사건사고를 통해 '실적이 좋으면 모든 게 좋은 시대는 끝났다'는 교훈을 얻었다"며 "은행업의 기본이자 생명인 '신뢰'를 지키기 위해 정도경영을 한시라도 잊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AD

이어 권 행장은 "상반기 IBK의 대내외 위상이 크게 높아졌다"며 "하반기에도 어려운 환경을 헤쳐 나가기 위해 지혜와 역량을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각 지역본부에는 권 행장의 전달사항과 사업본부별 업무추진 방향, 영업 우수사례 등이 영상자료를 통해 전달됐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