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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균 검거, '신엄마' 딸 박수경과 함께 용인 오피스텔서 발각

최종수정 2014.07.25 20:06 기사입력 2014.07.2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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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균과 '신엄마' 딸로 알려진 박수경이 경기 용인에서 검거됐다. (사진:YTN 뉴스보도 캡처)

유대균과 '신엄마' 딸로 알려진 박수경이 경기 용인에서 검거됐다. (사진:YTN 뉴스보도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유대균 검거, '신엄마' 딸 박수경과 함께 용인 오피스텔서 발각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유대균과 '신엄마' 딸로 알려진 박수경이 경기 용인에서 검거됐다.
경찰에 따르면 25일 오후 7시께 유 전 회장의 장남 유대균과 박수경이 함께 용인 수지의 오피스텔에서 붙잡혔다.

박수경은 구원파 대모 '신엄마'의 딸로 그동안 유대균의 도피를 도운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검거된 유대균과 박수경은 현재 인천광역수사대로 이송되고 있다.
유대균·박수경 검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유대균·박수경 검거, 드디어 잡혔네" "유대균·박수경 검거, 유병언 전 회장 죽고나니 도피의욕이 상실됐나" "유대균·박수경 검거, 그래도 살아서 잡혀서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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