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 영국의 올해 2분기(4~6월)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보다 0.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통계청은 25일(현지시간) 지난 2분기 경제성장률 잠정치가 1분기보다 0.8%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예상치인 0.8%에 부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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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동기와 비교해서도 3.1% 증가해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지난해 1분기부터 상승세를 보이기 시작한 영국 경제는 2·3분기에 각각 0.8% 성장했다. 지난해 4분기 0.7%로 소폭 둔화됐지만 올해 1분기 0.8%를 다시 회복했다.

이혜영 기자 its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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