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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愛 들다] 롯데손해보험, 지방청소년·다문화가정 어린이 후원

최종수정 2014.07.25 10:32 기사입력 2014.07.2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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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의 본질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것이다.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병이나 사고로 인해 어려움을 겪을 때 보험은 삶에 새희망을 불어넣어 주는 큰 역할을 한다. 보험회사들이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서는 것도 이같은 맥락이다. 나눔 경영의 실천과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를 통해 모든 사람들과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려는 노력이다. 이를 통해 우리 사회에 희망이라는 단어가 더 널리 퍼지고 있다. 보험사들이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만들어가는 밝고 아름다운 사회공헌활동을 소개한다.

롯데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롯데손해보험은 기업과 사회가 공존하는 틀 형성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세계적인 아동구호기관인 유니세프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남대문 클린데이 시행, 미래를 이끌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이다.
우선 올해 전라북도 익산시와 협약을 통해 지역 청소년을 초청, 매월 1회 문화체험행사를 시행하고 있다. 청소년의 정서함양과 다양한 견문 기회 제공을 위해 매월 셋째주 수요일마다 '따뜻한 문화나들이' 행사를 진행 중이다.

'롯데손보 희망포인트' 행사도 진행했다. '롯데자이언츠 유니세프 데이' 성적에 따라 롯데자이언츠 승리시 1000만원 및 타자의 홈런시 200만원, 안타시 100만원, 투수의 탈삼진시 100만원의 후원금을 적립하는 방식이다. 시즌 종료 후 총 적립금 1억원을 유니세프에 아동구호 및 복지를 위한 기금으로 일괄 기부했다.

유니세프데이는 롯데자이언츠 홈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로 당일 경기에 유니세프 후원아동을 초청하고 전 선수단은 유니세프 유니폼을 착용하는 어린이 후원 행사다. 롯데손보는 2011년부터 희망포인트 행사를 통해 유니세프에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숭례문 복원을 기념하고 문화재 보호 활동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남대문 클린데이'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클린데이 캠페인은 2012년부터 매월 초 지속적으로 시행해 왔던 행사다. 숭례문 주변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 및 주변정리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서울 용산구 소재의 오산고등학교와도 장학사업 결연을 맺고 현재 5년째 진행하고 있다. 2009년 성적이 우수하고 학자금 보조가 필요한 신입생 5명을 대상으로 첫 롯데손보 장학생으로 선발, 등록금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롯데손보와 유니세프는 다문화가정 어린이 여행 및 문화체험 지원, 자녀보험의 원수보험료 1%와 자동차 보험 체결 시 건당 100원의 기금 적립 및 기부, 유니세프 자선콘서트 후원 등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시행하고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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