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인철 前 이마트 대표, 오리온으로 이동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올해 초 이마트 이마트 close 증권정보 139480 KOSPI 현재가 103,9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48% 거래량 105,552 전일가 103,400 2026.04.24 13:24 기준 관련기사 포켓몬부터 티니핑까지…이마트, 인기 장난감 최대 80% 할인 [오늘의신상]나폴리 3대 피자 맛집…이마트, '다미켈레' 마르게리타 밸류파트너스 "이마트·신세계푸드 합병, 대주주만 이득" 에서 사퇴한 허인철 전 대표가 오리온홀딩스 오리온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1800 KOSPI 현재가 24,700 전일대비 250 등락률 -1.00% 거래량 75,240 전일가 24,950 2026.04.24 13:24 기준 관련기사 이재현 177억 vs 신동빈 150억+α…유통가 오너, 작년 연봉킹은? 오리온홀딩스, 자사주 249만주 연내 소각… 615억원 규모 [설계자들]⑤담합 사태 이후…식품사 이사회 공정위·국세청 출신 '포진' 으로 자리를 옮긴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허 전 대표가 14일부터 서울 용산 오리온 본사로 출근할 예정이다.
이는 오리온 측이 영입을 제안해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허 전 대표가 어떤 직무를 수행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허 전 대표는 1986년 삼성그룹 입사 후 삼성물산 경리과장을 거쳐 1997년 신세계로 자리를 옮겼다. 신세계에서는 경영지원실 경리팀장과 재경·관리담당 임원, 그룹 경영전략실장 등을 거쳤다
한편 오리온은 담철곤 회장이 지난해 11월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고 강원기 단독 대표이사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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