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전교조, '김명수 교육부총리 후보자 납득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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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김정훈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위원장이 2일 서울 서대문구 전교조 사무실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2차 교사선언 기자회견'에서 회견문을 읽고 있다. 지난 5월 15일 열린 기자회견 후 두 번째로 열린 이번 기자회견에서 김 위원장은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우리 제자들과 동료고사의 죽음을 헛되이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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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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