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광양제철소, 드래곤즈 축구단과 자매결연 통해 ‘K-리그 선전 기원'

최종수정 2014.06.28 13:00 기사입력 2014.06.28 13:00

댓글쓰기

광양제철소는  드래곤즈 축구단과 자매결연 통해 K-리그 선전을 기원했다.

광양제철소는 드래곤즈 축구단과 자매결연 통해 K-리그 선전을 기원했다.

썝蹂몃낫湲 븘씠肄

"제철소 각 부서와 선수 매칭으로 선수 ‘기(氣)살리기’나서 "

[아시아경제 김권일 기자]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가 오는 7월 5일에 열리는 K-리그 홈 경기를 앞두고 전남 드래곤즈 축구단과 자매결연 만남의 장을 열고 선수들의 사기진작과 유대강화에 나섰다.
27일, 광양제철소 행정섭외그룹 등 21개 부서는 드래곤즈 선수단을 제철소로 초청해 조촐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직원들의 환영을 받으며 해당 자매결연 부서를 방문한 김병지,이승희 등 32명의 선수들은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는 광양제철소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친필 사인볼을 선물하고 포스코패밀리와 지역의 축구팬들에게 좋은 경기를 보여줄 것을 약속했다.
광양제철소는  드래곤즈 축구단과 자매결연 통해 K-리그 선전을 기원했다.

광양제철소는 드래곤즈 축구단과 자매결연 통해 K-리그 선전을 기원했다.

썝蹂몃낫湲 븘씠肄

지난 2014년 드래곤즈에 입단한 이승희 선수는 “선수들 모두 2014년 K-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열심히 뛰고 있다”며 “포스코의 뜨거운 응원이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K-리그 전반기 경기에서 4위를 달리고 있는 축구단이 우승을 내다 볼 수 있도록 선수들을 격려하고자 만든 자리”라며 “7월 5일 홈 경기를 비롯한 후반기 경기에서도 더욱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김권일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