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일본 정부가 고노(河野)담화 검증 결과를 국회에 보고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20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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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노담화는 1993년 8월 고노 요헤이(河野洋平) 당시 관방장관이 일본 군 위안부에 대한 군의 강제성을 인정한 담화를 말한다. 군 위안부 동원의 강제성을 인정하고 사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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