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헌법재판소는 이진성 재판관이 17일(현지 시간) 스위스 제네바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UNOHCHR)를 방문해 나비필레이(Navi Pillay) 인권최고대표를 면담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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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는 “이진성 재판관이 북한인권, 위안부 문제, 한국의 사형제도 등 국내외 인권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헌법재판소와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의 교류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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