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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역'새로 생기는 전철따라 가치도 쑥쑥

최종수정 2014.06.17 17:06 기사입력 2014.06.1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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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성남∼여주복선전철’이 내년 말 개통을 예고하면서 가장 큰 수혜지인 경기도 광주지역의 가치가 새롭게 평가되고 있다.

‘성남∼여주 복선전철’은성남시 분당구 판교동(판교역)에서 여주읍 교리(여주역)를 잇는노선으로 신설되는 9개역 가운데 무려 4개 전철역(삼동역~광주역~쌍동역~곤지암역)이 경기도 광주에 들어선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경기도 광주에서 적게는 두 정거장 많게는 다섯 정거장이면 신분당선 ‘판교역’까지 도달이 가능하고, 신분당선 환승을 통해 네 정거장만 가면 서울 강남역까지 이동할 수 있다. 이처럼 서울까지 이동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기 때문에 판교권, 분당권, 강남권 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신설역이 생기면 역세권 주변도 함께 개발되기 때문에 지역가치를 끌어올리는 동반상승 역할도 한다.

특히, 광주 내에서도 ‘광주역’(광주시 역동)이 가장 주목받는다. 광주역세권 개발과 함께 대림산업이 광주역 바로 옆에 2122세대의 대단지 아파트 ‘e편한세상 광주역’을 분양할 예정이다.

광주역에서 판교역까지 세 정거장, 약 10분대 도달이 가능하고, 신분당선으로 환승하면 강남역까지 27분 대 진입한다. 이렇게 되면 ‘e편한세상 광주역’에서 강남 및 판교테크노밸리, 분당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되며 사실상 분당생활권으로 편입하게 된다.
‘e편한세상 광주역’은 총 2,122세대로 전용 59~84㎡로 지어진다. ‘원스톱 라이프’ 아파트로 단지 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가 들어서며 인근에는 중학교가 있어 탄탄한 교육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특히, ‘e편한세상 광주역’견본주택 오픈에 앞서 아파트가 지어지는 입지에 전망대를 설치했다. 저녁방문을 원하는 수요자들을 위해 현재 저녁 8시까지 연장운영 중이며, 방문객 전원에게 사은품 지급 및 경품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편한세상 광주역’ 측에서는 수요자들의 편의를 위해 광주지역 및 분당 야탑, 정자, 판교 등 인근지역에서도 셔틀버스를 운영 중이다.

문의번호: 031-8017-0048
자료제공:한국철도시설공단
<성남~여주 복선전철 노선도>

<성남~여주 복선전철 노선도>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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