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조지 왕자 최연소 완판남 등극(사진: NBC 보도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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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조지 왕자, 전세계 최연소 완판남 "24시간도 안돼 입었던 반바지 완판"


전 세계 최연소 '트렌드 세터'(새로운 유행을 정착시키는 사람)로 불리는 영국의 조지왕자가 또 한번 완판신화를 기록했다.

영국 현지 언론이 지난 15일(현지시간) "조지 왕자가 이날 영국 아버지의 날 행사 때 입은 옷의 전 사이즈가 품절됐으며 같은 디자인의 블루 데님 색상과 코랄색상 버전 역시 모두 완판 됐다"고 전했다.


조지 왕자는 지난 15일 아버지의 날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당시 조지왕자는 자선 폴로 경기를 펼친 아버지 윌리엄 왕세손과 함께 걸음마 연습을 하는 등 부쩍 성장한 모습으로 주위를 놀라게 했다.

특히 행사 당시 조지 왕자가 입었던 핑크색 어깨끈 반바지는 공개된 지 24시간이 채 지나지도 않아 완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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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옷은 스페인 아동브랜드의 것으로 파스텔 톤의 색상과 스프라이트 무늬가 시원해 보이는 효과를 준다. 가격은 39.99파운드, 우리 돈으로 약 3만8000원 선이다.


조지 왕자 최연소 트렌드 세터 소식에 네티즌은 "조지 왕자, 귀엽다" "조지 왕자, 최연소 완판 남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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