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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김진일 사장, 전남 드래곤즈 축구단 격려

최종수정 2014.06.14 08:06 기사입력 2014.06.14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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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김진일 사장이 전남 드래곤즈 축구단 선수들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포스코 김진일 사장이 전남 드래곤즈 축구단 선수들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아시아경제 김권일 기자]포스코 김진일 사장(철강생산본부장 겸직)은 12일 전남 드래곤즈 축구단을 광양제철소 백운대로 초청해 ‘2014년 k-리그’에서 좋은 경기를 펼치고 있는 하석주 감독과 40여명의 선수들을 격려했다.
포스코 김진일 사장(가운데)이 전남 드래곤즈 축구단을 격려하고 방대종, 김병지(맨 오른쪽)선수와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포스코 김진일 사장(가운데)이 전남 드래곤즈 축구단을 격려하고 방대종, 김병지(맨 오른쪽)선수와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김진일 사장은 “평소 바쁜 연습일정에도 불구하고 틈틈이 지역의 중,고등학교를 찾아 팬 서비스도 열심히 하고 ‘스포츠 조선’에서 실시한 k-리그 클래식 12개 구단 전반기 운영능력평가에서 2위를 차지한 것을 축하한다”며 “남은 경기 일정도 최선을 다해 우승의 영광을 안을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권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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