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김진일 사장이 전남 드래곤즈 축구단 선수들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아시아경제 김권일 기자]포스코 김진일 사장(철강생산본부장 겸직)은 12일 전남 드래곤즈 축구단을 광양제철소 백운대로 초청해 ‘2014년 k-리그’에서 좋은 경기를 펼치고 있는 하석주 감독과 40여명의 선수들을 격려했다.
포스코 김진일 사장(가운데)이 전남 드래곤즈 축구단을 격려하고 방대종, 김병지(맨 오른쪽)선수와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김진일 사장은 “평소 바쁜 연습일정에도 불구하고 틈틈이 지역의 중,고등학교를 찾아 팬 서비스도 열심히 하고 ‘스포츠 조선’에서 실시한 k-리그 클래식 12개 구단 전반기 운영능력평가에서 2위를 차지한 것을 축하한다”며 “남은 경기 일정도 최선을 다해 우승의 영광을 안을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권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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