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6월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12일 오전 9시 소공동 한은 본관 회의실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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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54분 무렵 서영경 부총재보를 비롯한 집행간부들이 잇따라 입장했고, 뒤이어 신임 함준호 금융통화위원도 모습을 드러냈다. 함 위원은 다소 상기된 얼굴로 회의 자료를 살피며 총재의 입장을 기다렸다. 지난 달 임명된 함 위원이 금통위 회의에 참석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진퇴 논란이 일었던 강태수 부총재보는 해외 출장으로 불참했다.


박연미 기자 ch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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