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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보조법정에서 세월호 재판 지켜보는 방청객들

최종수정 2014.06.10 15:03 기사입력 2014.06.1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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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세월호 첫 재판 이준석(69) 선장 등 세월호 승무원 15명에 대한 재판이 10일 오후 2시 광주지방법원 201호 법정에서 열리고 있다. 광주지법 형사 11부(임정엽 부장판사)는 이날 살인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 선장 등 4명, 업무상 과실 선박매몰 또는 유기치사상 등 혐의로 기소된 11명 등 피고인 15명에 대한 첫 재판을 열었다.  보조법정에서 스크린을 통해 방청객들이 재판과정을 보고 있다.
사진제공=광주 사진공동취재단

세월호 첫 재판 이준석(69) 선장 등 세월호 승무원 15명에 대한 재판이 10일 오후 2시 광주지방법원 201호 법정에서 열리고 있다. 광주지법 형사 11부(임정엽 부장판사)는 이날 살인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 선장 등 4명, 업무상 과실 선박매몰 또는 유기치사상 등 혐의로 기소된 11명 등 피고인 15명에 대한 첫 재판을 열었다. 보조법정에서 스크린을 통해 방청객들이 재판과정을 보고 있다. 사진제공=광주 사진공동취재단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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