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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지 오늘 결혼, 궁서체 청첩장·주례 생략 '이색 결혼식'

최종수정 2014.05.24 13:10 기사입력 2014.05.2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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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지와 박정민 대표의 청첩장.(사진:프레인 TPC 제공)

▲조은지와 박정민 대표의 청첩장.(사진:프레인 TPC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조은지 오늘 결혼, 궁서체 청첩장·주례 생략 '이색 결혼식'

배우 조은지가 오늘 결혼식을 올린다.

조은지는 그의 소속사 프레인TPC 박정민 대표와 6년여의 열애 끝에 서울 광화문 나인트리 컨벤션홀에서 24일인 오늘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 사회는 프레인 TPC 소속배우들이자 오랜 친구인 오정세, 류현경 두 사람이 맡는다. 남녀 배우가 콤비를 이뤄 사회를 보는 대신 주례는 없이 진행된다.

조은지와 박정민 대표는 2006년 배우와 매니저로 인연을 맺었다. 3년 뒤인 2009년 연인 사이로 발전하며 6년간 사랑을 키워왔다.
앞서 조은지가 직접 디자인한 청첩장이 공개돼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청첩장에서 조은지는 하얀 미니 드레스에 금빛 운동화를 신어 독특한 느낌의 신부 모습을 연출했다. 또 궁서체로 '결혼'이라는 큰 글자도 새겨 넣어 범상치 않은 느낌을 줬다.

조은지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조은지, 결혼 축하해요" "조은지, 남편이랑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조은지, 신혼여행도 조심히 다녀오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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