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대만 유안타에 동양증권 대주주 승인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금융위원회는 21일 대만 유안타증권의 자회사인 유안타시큐리티스아시아파이낸셜서비스가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 close 증권정보 003470 KOSPI 현재가 5,040 전일대비 10 등락률 -0.20% 거래량 454,339 전일가 5,05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유안타증권, AI 기반 영상형 컴플라이언스 교육 '준법·라이프' 도입 유안타증권, 정기 주주총회 개최…"고배당 정책 유지" 유안타증권, 금융센터평촌지점 '반도체 산업' 투자설명회 개최 의 대주주가 되는 것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이날 정레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의했다.
유안타는 동양사태로 인하 매물로 나온 동양증권 주식 1억500만주(53.6%)를 취득해 동양증권의 최대주주가 됐다.
유안타증권은 1996년 6월 설립된 대만 1위 증권사다. 총자산은 7조5048억원으로 동양증권(5조8697억원)보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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